부산화물협회, 업계 중진 25명 선임
상태바
부산화물협회, 업계 중진 25명 선임
  • 관리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03.0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화물운송협회는 지난 21일 오전 협회 회의실에서 임원·공제운영위원 긴급 연석 회의를 열고 20명의 업계 중진급으로‘업권보호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선임된 비상대책위원들은 연합회의 중앙비상대책위원들과 연계해 최근 전국운송하역노동조합 화물연대의 파업으로 조성된 위기국면 타개로 업조보호 및 신장에 본격적인 활동을 벌이게 된다
업권보호비상대책위원회위원은 다음과 같다.
△고문 = 황철호 (주)한국기업사 대표
△위원장 = 김흥준 (주)승진 대표
△부위원장 = 김병환 흥아운수(주) 대표
△부위원장 = 김유호 (주)일광통운 대표
△부위원장 = 강종식 금성운수(주) 대표
△부위원장 = 박효근 광성운수(유) 대표
△위원 = 변길정 경창운수(주) 대표
△위원 = 김기태 (주)천마운수 대표
△위원 = 최재목 (주)합동운수 대표
△위원 = 남계곤 (주)대현 대표
△위원 = 서정의 (주)화신종합운수 대표
△위원 = 이상국 평안실업(주) 대표
△위원 = 장원석 성우통상(주) 대표
△위원 = 양관석 (합)삼신운수 대표
△위원 = 김명완 동아물류(주) 대표
△위원 = 정이랑 (주)태광기업 대표
△위원 = 이현수 (유)신동아기업 대표
△위원 = 양규태 영남특수육운(주) 대표
△위원 = 김옥상 대상운수(유) 대표
△위원 = 윤석환 흥성운수(주) 대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