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버스승강장 정비․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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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버스승강장 정비․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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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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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완주군은 지난 1일부터 시행하는 완주-전주 시내버스요금 단일화가 시행됨에 따라 버스승강장 정비·보수에 나섰다.

지난달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454개소의 유개승강장을오는 10일까지 말끔하게 청소하고 노후된 승강장은 보수 및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많은 기간 동안 정비되지 않고 방치돼 있는 각승강장에 설치된 완주군 관광안내지도와 홍보판도 민선 6기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새로운 모델로 깨끗하게 정비할 방침이다.

이재문 건설교통과장은 “교통복지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함도 중요하지만 깨끗하게 관리되는 대중교통시설이 완주군 이미지개선은 물론 교통정책홍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승강장 순찰을 통해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상습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행정조치를 병행하는 등 쾌적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인점검을 통해 선진화된 교통시설이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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